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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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장 김창수> 그리고 무서운 영화의 시대
는 관객을 괴롭히는 영화다.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세상에는 두 종류의 뭐뭐가 있다. 필자가 종종 쓰는 표현인데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세상 모든 남자는 딱 두 종류다. 바보 자식과 나쁜 놈.” 여성의 입장에서는 바보와 나쁜 놈 중 차악을 고르는 ...
남정욱 숭실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2017-11-13
[영화] 홀로 진실했던 남자, 영화 <루터>
나이가 조금 들었다고 눈물샘이 약해져서일까?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흘렀다. 옆자리에 앉은 아내에게 들킬세라 휴지를 꺼내 닦았지만 눈물은 계속 흘렀다. 거대한 위선의 시대에, 홀로 진실을 외쳤던 사내의 고독이 절절하게 느껴졌다. 에릭 틸 감독의 영화 는...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2017-11-13
[영화] 스크린 독과점? 뭐가 문제인데…
한국영화계 여름 시즌이 마무리됐다. 이는 곧 여름마다 돌아오는 한국영화계 고정 이슈, 스크린 독과점 이슈도 마무리됐다는 얘기다. 실제로 여름을 제외하면 스크린 독과점 현상이 딱히 두드러지는 시기는 없다.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여름이 끝났어도 ...
이문원 대중문화 평론가  2017-10-11
[영화] 종업원은 선량한 시민, 기업가는 세상의 악, 영화에 비친 노동 현장
한국영화 속에 등장하는 기업(가)들은 인민의 철천지 원수 같다.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는 자세히 소개된 적이 없는데 비해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짓만 하고, 탐욕스런 흉계를 꾸미느라 날밤을 새우고, 사회 공헌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기들끼리 잘 먹고 잘 ...
조희문 영화평론가·미래한국 편집장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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