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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종업원은 선량한 시민, 기업가는 세상의 악, 영화에 비친 노동 현장
한국영화 속에 등장하는 기업(가)들은 인민의 철천지 원수 같다.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는 자세히 소개된 적이 없는데 비해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짓만 하고, 탐욕스런 흉계를 꾸미느라 날밤을 새우고, 사회 공헌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기들끼리 잘 먹고 잘 ...
조희문 영화평론가·미래한국 편집장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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