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앤프렌즈, 초등학교 신학기를 위한 책가방 ‘호핑백’ 선보여
빅토리아앤프렌즈, 초등학교 신학기를 위한 책가방 ‘호핑백’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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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가 밝고 겨울방학이 한창이지만 올해 첫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은 벌써부터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각종 학용품 등 사소한 준비물에서부터 책가방과 보조가방, 실내화까지 사야할 물품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아 걱정부터 앞서는 부모들이 많다.

특히 초등학교 책가방을 구입할 때에는 무게 및 실용성, 디자인 등의 요소를 다방면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무게이다. 아이가 직접 어깨에 착용해야 하는 책가방의 특성상 무게가 가벼워야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빅토리아앤프렌즈’가 선보인 경량방수책가방 ‘호핑백’은 가벼운 책가방을 선호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방의 무게를 최소 490g으로 맞추어 직접 착용하는 아이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어깨끈이 흘러내리거나 헐거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가슴벨트를 장착한 것 또한 빅토리아앤프렌즈 호핑백의 장점이다. 어깨끈이 자주 흘러내릴 경우 한쪽 어깨에만 힘이 들어가 척추나 어깨에 무리가 가게 되는데, 이를 예방해주고 자세를 바르게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실용성 또한 초등학생 책가방 브랜드를 고르는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가정통신문을 비롯해 다양한 준비물을 꼼꼼히 챙기기 위해서는 수납과 같은 기능적인 면이 잘 갖추어진 책가방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가정통신문과 같은 종이인쇄물의 수납이 용이하도록 각을 살린 사각형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내장폼을 사용하여 가방 바닥면이 쳐지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염색 견뢰도 및 발수성 테스트를 완료한 하이그로시 코팅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물통주머니 등 기능성을 더했다.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게와 실용성을 고려하여 책가방을 고르게 된다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디자인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은 같은 또래 사이에서도 더 돋보이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성인의 기준과 달리, 자신의 개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2018년 신학기를 겨냥하여 출시된 초등학생 책가방 브랜드들의 신제품 중 감각적이고 산뜻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패턴으로 아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빅토리아앤프렌즈의 호핑백은 멸종위기 동물인 호사비오리와 상어를 묘사한 디자인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해 출시되어 압도적인 인기를 누렸던 산토끼 디자인은 2018년을 맞아 핫핑크 컬러로 새롭게 선보여 토끼띠 입학생들의 관심을 모은다.

호핑팩의 높은 인기에는 아이들이 선호하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실용성도 한 몫하고 있다. 세트로 제공되는 신발주머니는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스트랩이 동봉되어 있어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책가방과 신발주머니, 수납력이 뛰어난 필통을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는 3종 세트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빅토리아앤프렌즈 관계자는 “초등학교 책가방을 선택할 때에는 실용성이나 디자인 등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구입 후 실제로 사용을 해 본 지인들로부터 직접 초등학교 책가방 추천을 받는 것도 좋다”며 “가장 중요한 무게와 실용성, 디자인까지 고루 갖춰 빅 브랜드와의 경쟁에서도 3~4위를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빅토리아앤프렌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2018 초등학생 경량방수책가방(캐릭터디자인)을 구입 시 ‘긍정키워드 동전지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판매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빅토리아앤프렌즈 공식 직영몰과 신세계몰,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AK백화점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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