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 아파트 ‘동호아트리움’ 청약 마감
제주도 서귀포 아파트 ‘동호아트리움’ 청약 마감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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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호아트리움 아파트의 청약이 마감됐다.

동호아트리움은 지난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 20일 2순위 청약이 이루어졌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 속 84A 형은 3.07:1로 1순위에서 마감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총 청약세대수 312세대로 평균경쟁률 2.04대 1로 마감되었다. 이 후 당첨자에 대한 정당계약일은 오는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서귀포 단지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동호아트리움은 모델하우스 개장 일부터 1,200여명이 몰릴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해당 모델하우스에서는 최신 아파트 트렌드가 그대로 반영된 동호아트리움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 내에서도 이제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지구가 늘어나는 세태다. 이런 흐름 속에서 동호아트리움은 동홍동의 황금블록이라고 불리는 가장 좋은 입지를 선점했다.

서귀포시 동홍동의 편리한 입지에 위치한 동호아트리움은 뛰어난 거주환경 인프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도보 생활권에 홈플러스, 이마트,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제1청사 등이 위치해있어 생활 편의시설 중 빠지는 게 없을 뿐더러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인근 초·중·고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해 아이들의 학업에 신경 쓰는 학부형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1132도로, 1136도로, 156도로, 1115도로,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뛰어난 교통 인프라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이 무척이나 중요한 제주도에서는 이런 부분이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서귀포항을 비롯해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문부공원, 태평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까운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오직 제주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이와 같은 자연환경은 거주자들에게 일상을 통한 힐링을 가능하게 한다.

서귀포 동호아트리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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