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하루 평균 이용객 1천621명...'문화정보도서관' 이용객 가장 많아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하루 평균 이용객 1천621명...'문화정보도서관' 이용객 가장 많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0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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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방문객수는 36만9천143명으로 조사...관내 구립도서관 중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 가장 많은 주민이 이용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1천621명인 것은 나타났으며, 관내 구립도서관 중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가장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광주 남구 관내 문화정보도서관과 푸른길도서관, 청소년도서관 등 구립도서관 3곳 가운데 '어느 곳이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지', '어느 곳이 이용자가 가장 많은지', '하루에 얼마만큼의 주민들이 구립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결과를 8일 발표했다.

광주 남구 관내 도서관 중 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은 봉선동에 있는 문화정보도서관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1천621명인 것은 나타났으며, 관내 구립도서관 중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가장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사진은 문화정보도서관 2018 겨울독서교실 운영 모습 (사진=광주 남구 통합도서관)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1천621명인 것은 나타났으며, 관내 구립도서관 중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가장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사진은 문화정보도서관 2018 겨울독서교실 운영 모습 (사진=광주 남구 통합도서관)

문화정보도서관이 도서관은 총 9만6천323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문학(4만 3천448권)과 사회과학(1만4천495권)에 관한 책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푸른길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에는 각각 3만7천572권과 2만9천625권이 비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광주 관내 구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1천62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하루에 가장 많은 주민이 이용하고 있는 구립도서관은 역시 문화정보도서관으로 나타났으며, 봉선동 중심부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문화정보도서관의 하루 이용객은 920명이었으며, 푸른길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의 하루 이용객은 각각 358명과 34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3곳의 구립도서관을 이용한 연간 방문객 수는 36만9천143명으로 조사됐으며, 이중 남구 주민은 27만9천105명이었고 9만38명은 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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