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13일 첫 분양
원주시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13일 첫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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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 프리머엄의 최대 수혜지로 떠오른 단구동에 한국자산신탁(주) (이하 한자신)이 시행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내달 선보일 예정이다.

단구동은 무실지구와 혁신지구를 연결하는 남원주의 신흥 주거지로, 제2영동고속도로개통, 중앙선 고속화철도 건설 등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경제성장과 인구증가를 보이고 있는 원주의 대표적인 주거선호지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887 일대 2개 블록에 들어서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 동 규모이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중소형 단일평형으로 총 919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과 신탁을, 양우종합건설과 에이스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은 100% 일반분양 아파트이다.

단지는 원주 도심개발 중심에 위치해 기존 무실지구에 버금가는 단구 신도시의 첫 분양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혁신설계가 적용 되어 넓은 4베이 4룸 특화 평면 설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선보인다.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리미엄 독서실, 대치동 교육 전문가그룹의 상주 컨설설팅 등을 제공하는 에듀센터를 운영. 차원이 다른 EDU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단지와 도보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원주중, 원주여중, 원주고 등 원주시를 대표하는 명문학군이 몰려 있으며 학원가 밀집지역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고 전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원주의료원, 롯데시네마, 치악예술관, 종합운동장, 치악체육관 등의 체육시설과 원주천, 여성가족공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원주~제천 복선화가 진행 중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도로개설공사도 진행 예정이다.

여기에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원주역KTX 등 교통인프라 확충도 예정 되어있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관계자는 “우리 사업장이 위치한 단구동은 교통, 교육, 문화, 공공, 상업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장 인근으로 남원주 역세권 개발 사업이 곧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의 최대 수혜단지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있으며 오는 12일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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