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상록도서관ㆍ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4차 산업혁명', '조류 인플루엔자' 주제로 '어린이 독서교실' 운영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ㆍ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4차 산업혁명', '조류 인플루엔자' 주제로 '어린이 독서교실'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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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도서관은 1월 10일~12일까지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로 떠나는 미래 여행' 주제로,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은 1월 24일~26일까지 초등 2∼5학년 대상으로 '새들아 맘껏 날아라' 주제로 각각 진행

광주 서구 도서관에서는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와 '철새와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어린이 독서교실이 열린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상록도서관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상록도서관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는 상록도서관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에서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초등학생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로 떠나는 미래 여행'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초등 2∼5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새들아 맘껏 날아라'라는 주제로 철새와 텃새, 조류 인플루엔자 등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과 자연친화에 대해 알아보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재활용품을 활용한 정크아트 활동인 '책 속 주인공', 어린이 독서동아리 '독서클럽', 코딩에 관해 알아보는 '스크래치와 친해지기', '책과 함께 보드게임', 영어 그림책을 읽어보는 '잉글리쉬 펀 리딩', 책과 함께하는 푸드 놀이인 '책과 함께 달콤푸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해 도서관에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나 상록도서관,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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