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의 1분 독서 - 감사하는 마음을 저축하자
박승원의 1분 독서 - 감사하는 마음을 저축하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1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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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을 저축하자

하루하루 일상에서

좋은 일들을 찾아내고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모으는 시초가 된다.

매일매일 모으는 그 힘들은 언젠가

우리의 삶에 큰 기쁨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말이다.

데보라 노빌, <감사의 힘>에서

강호동이 묻습니다.

“토요일 늦게까지 촬영을 하고

일요일엔 낮잠을 길게 자고 싶은데,

혼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행복전도사가 말합니다.

“‘나를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라고 생각하고,

나를 위해 잔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라고 생각하세요.”

서민정도 묻습니다.

“남편이 1년에 택배를

260박스를 시킬 땐 어떻게 하죠?”

행복전도사가 해답을 제시합니다.

“‘돈이 없어서 저것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남편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면 저렇게

계속해서 택배를 시켜줄까?’라고 생각하세요.”

예능프로그램인 ‘한끼줍쇼’에 나온

한 가정에서 나누는 행복 이야기입니다.

그 가정은 ‘마음이 부자인 집’이었습니다.

어떻게 마음의 부자가 되었을까요?

비결은 하나였습니다.

모든 생각을 감사로 바꾸어

차곡차곡 저축한 것이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꾸준히 모았기에

언제나 행복을 쓸 수 있는

부자가 된 것입니다.

푼돈을 저축해야

목돈을 만질 수 있듯

감사를 차곡차곡 저축해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저축하면

마음이 풍족한 부자가 됩니다.

어느 때나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행복으로 가득해집니다.

불평하는 마음을 대출하면

마음이 빈곤한 빈자가 됩니다.

어느 때나 어디서나 쓸 수 없는

불행만 늘어납니다.

오늘도 마음을 모읍니다.

비록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좋은 것들을 찾아내고 감사하는

마음들을 차곡차곡 저축하겠습니다.

행복 부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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