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세대 신중년이 도전할만한 일자리로 떠오르는 ‘빌딩경영관리사’
5060 세대 신중년이 도전할만한 일자리로 떠오르는 ‘빌딩경영관리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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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5060세대를 낀 세대(부모를 모신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첫 세대) 라고 표현했다.

지난 대선당시 5060세대를 위한 최초의 정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었고, 순천, 광명시 등에서 현재 5060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은퇴자를 모집하고 새 희망 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5060세대, (낀세대)는 1955년~1963년생 국민을 칭하며 직장 정년인 만 60세를 넘어 퇴직 후 사회로 나오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4050 재취업 지원사업 프로그램 등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지만 지난 3년간 이러한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는 중장년은 1%가 채 되지 않는다.

빌딩관리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관리인들의 경우 체계적인 관리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단지 경비나 미화업무 등의 단순 노무직에 적합한 역량만을 갖춘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5060세대 중장년이 도전할만한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자격증의 경우 취득 후 자격증발급과 동시에 실무자 교육을 진행하여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실무역량을 습득, 업계 전문가로써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택관리사와 업무 영역이 구분되는 빌딩경영관리사의 경우 가급적 오피스텔이나 상가빌딩의 법정관리와 관하여서는 관리주체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국가의 경제적, 사회적 효용을 극대화하는 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유일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1차 시험 면제과정을 진행하는 나눔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빌딩관리사, 건물관리사 명칭이 비슷해 혼돈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은데 빌딩관련 자격증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사실 그 가운데 국가에 의해 공인되는 자격증은 빌딩경영관리사, 주거복지사 2개로, 단순 민간자격증에 불과한 수준의 빌딩관리사, 건물관리사 등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전혀 해당되지 않아 취득 후 국가에서 공신력 등을 인정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사항“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공식 교육센터인 나눔원격평생교육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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