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네일투고 "뷰티산업이 성장하면서 편리성을 강조한 네일아트 창업 관심 높아져"
핑거네일투고 "뷰티산업이 성장하면서 편리성을 강조한 네일아트 창업 관심 높아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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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에 발표한 ‘소비패턴 변화와 기업의 대응 연구’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소비경향을 ‘SENSE'로 압축해 설명했다. 그중 ’Emotional female power‘는 여성의 감성소비이라 하여 특히나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여성이 사회에 강력한 소비주체로 우뚝 올라가게 되면서 이를 공략한 사업이 성공의 지름길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시장 또한 여성을 공략한 창업아이템 중 디저트카페가 주목을 받는 것과 비슷하게 최근 네일아트전망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일아트는 여성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와 계절 혹은 스타일에 따른 가치만족을 충분히 주는 창업아이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네일아트 시장도 1조원이 넘는 시장규모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창업시장에서 네일아트전망을 밝게 점치고 있다.

하지만 네일아트전망과 다르게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업종이다. 전문적인 기술력과 지식이 필요한 만큼 진입장벽이 높아 쉽게 초보창업자들이 시작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창업시장에서 단, 20초면 열 손가락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네일아트 프랜차이즈인 ‘핑거네일투고’ 국내에 선보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핑거네일투고는 네일 아트 & 뷰티의 영역을 테크놀로지의 영역으로 하나로 결합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린터 & IT 제공 회사인 HP에서 인체에 무해한 잉크 인증을 거친 네일아트자동기기를 이용하여 수준 높은 네일아트를 선보인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는 기존 사람이 할 수 없는 정교한 무늬와 섬세한 색상과 디자인을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으며, 기존 내장된 수만 가지의 디자인과 별도로 자신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간편히 자신만의 디자인과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소비자들의 감성을 휘어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는 네일아트의 디자인은 종류의 한계가 존재 하지 않아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다는 점은 창업시장에서 큰 강점으로 발휘하고 있다. 더욱이 사람 손으로 작업할 시 최소 3시간 이상이 걸리는 작업을 단, 20초 만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은 편리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메리트로 다가오고 있다. 또 비용면에서도 일반 네일아트창업과 달리 단 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가성비를 높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는 이러한 강점으로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유행과 문화로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젊은 10대 층 사이에서는 적은 돈으로 다양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문화로 정착될 것으로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아 네일아트전망과 더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프랜차이즈 컨설팅 협회는 “네일아트 시장이 디저트 시장의 뒤를 잇는 새로운 뜨는 업종 중 하나로 주목을 받으면서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운영할 수 있고, 진입할 수 있는 핑거네일투고가 네일아트 시장에 새로운 지평선을 열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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