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구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 오픈
대전시 중구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 오픈
  • 김상민
  • 승인 2018.01.13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월 12일 오픈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첫 날인 어제부터 둘째 날인 13일 현재까지 대전을 비롯하여 서울, 수도권 등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주고 계신다”면서 “분양완료까지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모델하우스 오픈 일이었던 어제, 입구 앞으로 긴 줄이 늘어서는 장사진이 펼쳐진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에는 주말을 맞아 방문한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상담석 역시 쉴 틈 없이 100% 운영되고 있으며 내부 곳곳을 둘러보는 방문객들로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한국토지신탁이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외 필지에 신규 공급하는 복합 주거 시설이다. 지하 5층~지상 32층, 1개동에 아파트 154세대와 오피스텔 62실(분양예정),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KTX서대전역까지 40m,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까지 600m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철도 교통 외에도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 IC 등을 통한 진출입이 편리한 이 곳은 향후 지하철 2호선 및 광역철도 개통으로 트리플 환승이 가능해지면 한층 더 강화 된 시내, 광역 교통망을 갖게 된다.

이 외에도 도보권 내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서대전공원, CGV, 음식특화 거리 등의 생활 편의 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오류초·태평중·글꽃중·호수돈여중 및 시내학원가로 이어지는 우수한 교육환경 등 입지적 이점이 풍부하다. 더불어 32층 규모에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일조권을 누릴 수 있어 쾌적한 거주가 가능한 것 역시 장점으로 통한다.

더불어 부동산 규제를 피한 무풍지대라는 점, 서대전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남다른 스케일,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반석지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63㎡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운영중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