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계약진행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계약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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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계약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강원도 속초 해변 바로 앞에 들어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확보한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 당해 마감을 기록했으며 총 320가구 중 특별공급(69가구)을 제외한 251가구 청약 결과 7,248명이 접수해 평균 28.25: 1의 청약 경쟁률(최고 87.84: 1, 84A 타입)을 기록한 바 있다.

단지는 이 아파트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단지는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84㎡ 288세대, 112㎡ 32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속초 앞 바다 해변 조망권을 담아낸 이 주상복합시설은 2021년 3월 입주가 예정됐으며 속초 내 주거시설 중 최고층인 37층 설계로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게다가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속초마천루에서 누리는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기대되는 신규 공급 아파트”라면서 “속초스카이라인을 재편성할 37층 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동측 인접한 동해 바다조망권에 이목 집중된 가운데 계약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 553-1번지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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