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국밥프랜차이즈 ‘가리온반’, 2018년 무술년 1월 창업설명회 개최
소자본 국밥프랜차이즈 ‘가리온반’, 2018년 무술년 1월 창업설명회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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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외식 본고장 미국에 진정한 한식 세계화에 발 맞춰 라스베이거스 직영점을 성공적으로 진출한 가운데 소자본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가리온반’이 2018년 무술년 1월에 창업설명회를 개최해 예비 식당창업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인 국밥 브랜드 중에서도 함경도 향토음식인 ‘가릿국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가리국밥’을 대표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외식창업 브랜드 가리온반은 사골분말이나 농축액이 아닌 가마솥에서 종일 우려낸 진한 우탕(牛湯) 국물을 베이스로 고향집의 어머니가 끓여주던 따뜻한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이북식 국밥인 ‘가릿국밥’의 ‘가리’는 ‘갈비’의 옛말이다.

메인 메뉴인 국밥 외에도 저녁, 술안주 메뉴인 석갈비, 갈비찜, 소불고기 곱창전골 등의 전략메뉴도 선보이며 객단가를 높이고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는 가리온반은 외식 창업 업계 최신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창업설명회 진행을 통해 성공창업을 준비하는 외식 창업 업주들을 돕고 있다.

특히 불황의 시대에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창업아이템으로 꼽히는 국밥 창업 브랜드 가리온반은 건강에 좋고 중독성이 강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할 뿐만 아니라 6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로 소고기국밥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방문이 꾸준한 최고의 가성비 창업 업종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리온반 관계자는 “창업 설명회 개최를 통해 예비 창업업주들의 외식 창업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행을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인 가리온반을 통해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리온반은 금융사와 연계한 서비스를 통해 본사가 직접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1금융권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가 창업이벤트로 인테리어 NO마진, 가맹비, 보증금 면제 등을 지원하는 총 280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창업설명회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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