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휴양과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영흥도 다온펜션
[여행정보] 휴양과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영흥도 다온펜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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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자녀를 데리고 근교로 여행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인천에서 멀지 않아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휴양과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영흥도가 인기있는 겨울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영흥대교와 선재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영흥도는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2km 거리에 있는 섬으로, 영흥도와 선재도, 측도를 비롯해 외항도, 중도, 자암도 등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섬들이 많아 해안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바다낚시는 물론 바지락과 가무락, 댕가리, 말미잘, 칠게, 납작게, 박하지(민꽃게) 등 갯벌 생물들도 많이 포식하고 있어 갯벌체험 또한 인기이며, 밤이 되면 일곱빛깔 무지개색으로 변하는 영흥대교의 야경으로 로맨틱한 정취 또한 느낄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되고 있다.

언제든 가도 부담이 없는 영흥도의 매력으로 수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줄을 지어 영흥도 겨울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영흥도를 더욱 여유롭게 둘러보기 위해 당일치기가 아닌 숙박하다 갈 곳을 찾는 이들도 제법 많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영흥도에는 유난히 단골 숙박객들이 많은 펜션이 있다고 하는데, 영흥도 대표 펜션이라 알려져 있는 ‘다온펜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부부가 오랫동안 함께 운영해온 경력으로 여타 펜션보다 더욱 철저한 객실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 번도 안 들른 손님은 있어도 한 번만 들른 손님은 없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많은 단골 손님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푸르른 해수욕장이 드넓게 펼쳐져 있는 외부풍경과 동화처럼 아기자기한 펜션 건물이 잘 어우러지는 경치좋은 펜션으로도 유명하며, 깔끔한 객실과 세련된 인테리어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해 휴식을 즐기러 주말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는 소식이다.

다온펜션 관계자는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울창한 산림의 천혜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면서도, 인원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깨끗한 객실과 단체룸은 물론 데크시설, 바베큐장, 카페 등도 준비되어 있어 단란하게 지내다 오기 좋은 영흥도 가족펜션으로 많이들 찾아 주신다. 동화 속의 성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다온펜션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만끽하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흥도 펜션 ‘다온펜션’은 십리포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장, 수산물직판장, 측도 등 영흥도 가볼만한곳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관광 후 숙박하기에도 좋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예약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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