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제주도 서귀포 휴식 같은 여행을 떠나요..‘하바다통나무집’ 펜션
[여행정보] 제주도 서귀포 휴식 같은 여행을 떠나요..‘하바다통나무집’ 펜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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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몇 해전까지만 해도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을 찾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떠나는’ 여행이 주를 이뤘다. 요즘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바쁘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머무는’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제주도한달살기,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 홈캉스(Home+Vacance), 호캉스(Hotel+휴가Vacance) 등 한 곳에서 머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여행의 목적이 볼거리보다는 휴식에 방점이 찍히면서 숙소를 선택하는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단순히 하룻밤 숙박을 위한 장소가 아닌 숙소에서도 여행지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도 역시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면서도 숙소에서도 제주도가 지닌 특유의 풍경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펜션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 제주도서귀포독채펜션 하바다통나무집(대표 서언아)은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자연과 벗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어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펜션 전체가 독채로 구성돼 프라이버시가 보장받을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43인치 벽걸이 TV, 와이파이(WIFI), 세콤, 세스코 등 편의 및 안전시설도 갖췄다. 

통나무집(17평)과 목조주택(23평)으로 조성돼 온습도를 자연 조절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이 유지된다. 솔향기와 피톤치드가 은은하게 퍼져 객실 안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객실 내에서 바라보는 서귀포 바다 조망도 일품이다. 펜션 바로 앞에 잔디마당과 쉼터가 조성돼 천혜의 제주도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레길 8, 9번 코스의 종점과 시작점에 자리해 있어 제주도의 비경인 존모살해변과 갯깍주상절리, 배릿내오름 등의 명소를 산책 삼아 둘러 보기에도 제격이다. 바다가 인접해 보말잡기, 벵에돔, 오징어 낚시 등을 하며 제주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중문관광단지도 차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중문해수욕장, 화순해수욕장, 논짓물담수욕장을 비롯해 구가의 서, 구암허준 등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안덕계곡과도 가까이 있다.

하바다통나무집 펜션 서언아 대표는 “하바다통나무집은 펜션 안에서 소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솔향기를 맡으며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휴식처”라며 “우리 부부가 상주하면서 직접 시설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어 믿고 묵을 수 있는 제주도팬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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