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운영...독서동아리방·창작실 무료 이용
대전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운영...독서동아리방·창작실 무료 이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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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1,817㎡규모로 다목적홀, 강의실, 동아리방, 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 갖춰

대전에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문학활동과 예술활동을 위한 동아리방이 생겼다.

대전 한밭도서관(관장 오재섭)이 시민의 일상적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도서관 지하1층 공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생활문화센터’를 운영을 시작했다. 

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주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1,817㎡규모로, 다목적홀, 강의실, 동아리방, 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대전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1,817㎡규모로, 다목적홀, 강의실, 동아리방, 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사진=대전시)
대전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1,817㎡규모로, 다목적홀, 강의실, 동아리방, 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사진=대전시)

지역주민 5인 이상의 동아리 및 동호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무료로 동아리방을 이용할 수 있다.

독서동아리 및 문학동호회를 위한 독서동아리방과 생활예술 동호회를 위한 창작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일상 속에서 마음껏 문학활동 및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생활문화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270-7519)로 문의하면 된다.

오재섭 한밭도서관장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에 따라 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일상 그 이상의 감동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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