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재활병원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 개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재활병원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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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는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문화공연이 접목된 어린이 중심의 가족 독서프로그램...어린이재활병원에서 프로그램을 개최해 병원의 환우.가족 및 일반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계층의 프로그램을 기획.구성해 '상생의 계기' 마련

'어린이 중심의 가족 독서프로그램'을 어린이재활병원에서 개최함으로써 병원의 환우, 가족 및 일반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목받고 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도서관 밖 독서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를 오는 20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는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문화공연이 접목된 어린이 중심의 가족 독서프로그램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도서관 밖 독서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도서관 밖 독서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재활병원에서 프로그램을 개최함으로써 병원의 환우, 가족 및 일반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계층의 프로그램을 기획, 구성함으로써 상생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18년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열린예술치료실)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18년 첫 프로그램은 1월 20일(토)에는 그림책 ‘수박이 짠!’의 장은숙 작가가 직접 책을 읽어주고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수박팔찌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우리나라 옛이야기 ‘동물들의 나이자랑’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의 한국지부인 KBBY(Korean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가 공동주최하며, 연간 12명의 그림책 작가가 참여함으로써 작가와 대중이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한국 그림책 문화의 저변 확대 및 한국 그림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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