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이투스247기숙학원 서정광 강사, 2019 수능국어 학습법 공개
양평 이투스247기숙학원 서정광 강사, 2019 수능국어 학습법 공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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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247 양평기숙학원의 국어과 서정광 강사는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은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고 평했다. 그는 <화법>, <작문>에서 ‘복합형 지문’이 처음으로 등장하였고, <독서>에서는 2016학년도에 비해서는 지문 수가 줄었지만, 지문당 길이는 늘어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능력이 중요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또 <문학>에서는 지문 수가 늘고, 복합형 지문 경향이 심화되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서 강사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통해 국어 영역 학습법을 혁신할 것을 당부했다.

서 강사는 “우선 수능 출제 자료로 EBS연계교재를 70% 이상 활용하고 있는 만큼 결코 이를 간과해선 안 된다”며 “연계율이 다소 낮아질 가능성도 있지만, 정책 자체가 폐기되지 않는 한 EBS를 통한 학습은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조건적인 반복학습 보다는 EBS 연계 교재에 등장하는 ‘문법 개념’, ‘독서 제재’, ‘문학 작품’만큼은 확실히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강사는EBS연계교재를 뺀 나머지 30%는 기출문제에서 출제된다면서, 이에 따라 유사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출제 빈도가 높은 주요 기출문제들을 섭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불수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학습이다. 자신 있는 과목이라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 서 강사는 무조건적으로 매일 많은 양을 학습하려고 하기보다는 적은 양을 꾸준히 소화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만약 독학 재수를 결심한 수험생이라면 수립해 놓은 학습 계획을 철저히 실현할 수 있도록 엄격한 생활 지도와 검증된 오프라인 강사들의 세심한 학습 지도, 양질의 온라인 강의가 결합된 기숙학원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 강사는 ‘다시 읽기’와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틀렸거나 이해가 불충분한 독서 지문, 문학 작품, 문법 개념은 다시 읽기를 실천해야 하며, 독서 지문의 구조도, 문학 작품의 해석과 개념어, 문법 지문의 개념과 용례를 착실히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9학년도 입시를 새롭게 준비하는 지금 시점에서 해야 하는 공부는 무엇일까. 서정광 강사는 겨울방학 때 문법 기본 개념을 완성하면 국어 공부 전체가 즐거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과생들은 국어사(중세국어)를 익혀두어야 하며, 문법 신 유형인 긴 지문 문제 풀이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전한다.

한편 양평 이투스247기숙학원은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의 자회사 ‘이투스ECI(대표 우희철)’에서 운영하는 개인맞춤 선택수업형 기숙학원이다. 본인의 강ㆍ약점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 수업과 자율 학습의 비율을 개인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프리정규반, 재수정규반, 그리고 의치대 및 SKY진학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전문반 247SUMMIT의 2월 개강을 앞두고 선착순 접수 중에 있으며, 등록 시 이투스 무한패스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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