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2018 디지털 기술 트렌드와 미래 기술 전망' 특별강연 연다
국립중앙도서관, '2018 디지털 기술 트렌드와 미래 기술 전망' 특별강연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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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카이스트(KAIST) 이경상 교수 초청 강연

최신 디지털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정보환경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특별강연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KAIST) 이경상 교수를 초청하여「2018 디지털 트렌드와 미래 기술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2018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미래 기술을 전망해 본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KAIST) 이경상 교수를 초청하여「2018 디지털 트렌드와 미래 기술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참고사진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사서 힐링교육 모습 (사진=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KAIST) 이경상 교수를 초청하여「2018 디지털 트렌드와 미래 기술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참고사진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사서 힐링교육 모습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이경상 교수는 디지털 기술이 촉발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과 2018년 10대 전략적 기술 트렌드 및 핵심 기술별 사례 분석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강연자인 이경상 교수는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 디지털비즈니스연구원 비즈니스닥터, 세상을 바꾸는 테크놀러지 포럼 설립자,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전문 유튜브 채널 ‘4차 산업혁명 사람이 답이다’를 운영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6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사전접수 후 무료로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신청은 1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의 ‘신청·예약 > 이용자교육 > 정보활용능력 교육’에서 할 수 있다.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최신의 디지털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정보환경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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