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도서관 2개소·작은도서관 1개소 2020년까지 확충...지식기반 인프라 구축
군산시, 공공도서관 2개소·작은도서관 1개소 2020년까지 확충...지식기반 인프라 구축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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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2개소(동부권도서관 및 서옥구도서관)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하여 2020년 준공 계획, 현재 14개소로 운영되고 있는 작은 도서관에 추가로 개정동 작은 도서관을 경로당과 복합건물로 연면적 330㎡, 2층 규모로 2018년 신축 계획

군산에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확충되어 시민들의 도서관에 대한 접근성이 더욱 높아진다.

군산시(시장 문동신)가 지식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공공도서관 2개소 및 작은 도서관 1개소를 2020년까지 확충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산시는 현재 총 18개소(공공도서관 4개소, 작은 도서관 14개소)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제공 및 지역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산시가 지식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공공도서관 2개소 및 작은 도서관 1개소를 2020년까지 확충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고사진은 지난해 성산작은도서관 개관 모습(사진=군산 시립도서관)
군산시가 지식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공공도서관 2개소 및 작은 도서관 1개소를 2020년까지 확충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고사진은 지난해 성산작은도서관 개관 모습(사진=군산 시립도서관)

올해에는 공공도서관 2개소(동부권도서관 및 서옥구도서관)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여 2019년에 국비를 확보한 후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문화시설을 더욱 확충하기 위해 현재 14개소로 운영되고 있는 작은 도서관에 추가로 개정동 작은 도서관을 경로당과 복합건물로 연면적 330㎡, 2층 규모로 2018년 내 신축할 계획이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도서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군산시민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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