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가격과 맛 동시에 잡은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업체탐방] 가격과 맛 동시에 잡은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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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외식 트렌드 역시 가성비 콘셉트의 브랜드가 잇따라 등장하는 양상이다. 그 중 가격과 맛, 서비스까지 모두 잡은 ‘두끼떡볶이’가 돋보이는 행보를 이어가며 눈길을 끈다.

두끼떡볶이(이하 두끼)는 성인 기준 7,900원이라는 가격에 즉석떡볶이는 물론 튀김, 순대, 어묵, 음료수, 볶음밥까지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메인 메뉴인 즉석떡볶이는 고객 취향에 따라 셀프바에 놓여진 수십 가지의 토핑을 직접 골라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물론 떡과 소스 역시 다양한 종류로 비치돼 있다. 가장 맛있는 떡볶이는 내가 만든 떡볶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딱 맞는 시스템이다. 

두끼는 또한 신메뉴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히 떡볶이만 먹고 가는 식당보다는 ‘즐기는’ 콘셉트를 표방하고 있지만, 음식의 기본인 맛 역시 놓치지 않겠다는 면모가 드러난다. 

대한민국 대표 간식 떡볶이의 세계화를 노리는 만큼 해외 매장에는 현지화 시킨 메뉴를 세팅해 놓기도 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140여 개, 해외에서는 11개 가맹점을 오픈한 두끼는 내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각각 1호점을 오픈한다. 두끼의 창업 관련 문의는 전화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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