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엔누리, 사랑의열매 통해 8,800만원 상당 핸드크림 1만 개 전달
뷰티엔누리, 사랑의열매 통해 8,800만원 상당 핸드크림 1만 개 전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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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관, 여성시설, 아동시설 등에 전달 예정

다이아포스로 'K-뷰티'의 한류열풍에 일조하고 있는 뷰티엔누리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사회 공헌으로 따뜻함을 전해 눈길을 끈다.

뷰티엔누리(대표 이만선, 임종열)는 24일 오후 금천구에 위치한 뷰티엔누리 본사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8,800만원 상당의 핸드크림 1만 개를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핸드크림은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관, 여성시설, 아동시설 등 약 20개 기관에 전달 될 예정이다.

뷰티엔누리는 2016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 및 서울지역 미혼모 시설에 6억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함으로써 ‘아름다움을 온누리에 나누겠다’는 브랜드 이념을 몸소 실천한 바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연 후원과 한‧중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차이나데이’를 후원하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아름다움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뷰티엔누리 이만선, 임종열 공동대표는 “추운 겨울,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선물을 전해주고 싶었다” 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이아포스로 2년 연속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아이케어 부문 대상의 영예를 거머쥔 뷰티엔누리의 힘찬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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