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2018 '가심비' 트렌드…반찬·도시락 전문점 '담찬' 눈길
[창업이슈] 2018 '가심비' 트렌드…반찬·도시락 전문점 '담찬'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9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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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맞는 안정적인 복합 아이템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

지금까지 소비 트렌드가 가격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였다면, 2018년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가심비'가 떠오르고 있다. 가심비란 가격 대비 마음의 비율을 뜻하는 것으로, 가격은 저렴하지만 마음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이에 반찬전문점이 맞벌이와 육아에 힘들어하는 가정주부들의 가심비를 만족시키는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소자본 창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요즘, 반찬전문점은 안정적이고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복합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반찬전문점 '담찬'은 기존 반찬가게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담찬'은 반찬이라는 단일 메뉴의 한계 극복을 위해 도시락 메뉴를 추가해 그날 만든 반찬으로 만든 수제 도시락을 판매하며 기본 반찬 전문점들과의 차별화를 추구한다. 반찬과 도시락이라는 이중 아이템을 갖추어 식자재 및 재고부담을 감소시킨만큼 메뉴의 다양화도 가능하다.

또한 반찬 전문점의 주요 타겟인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는 도시락의 수요 또한 높은 편으로, 기존 반찬가게 보다 매출을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불황기에 맞는 대중성과 안정성을 갖춘 복합아이템이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담찬의 관계자는 "담찬은 제조업을 하는 튼튼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반찬·도시락 복합 아이템 프랜차이즈로 더욱 신뢰도 있고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다"며 "카페같은 고퀄리티의 매장 분위기를 10평 기준 4천만원 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어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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