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A컨설팅협회, 기업인수합병 전문가 양성
한국M&A컨설팅협회, 기업인수합병 전문가 양성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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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하는 (사)한국M&A컨설팅협회(회장 손상대)가 그동안 꾸준하고 묵묵히 국내 기업들에게 M&A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교육에 매진한 결과 현재 4,000여명에 달하는 기업인수합병전문가들을 배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2월22일부터 시작되는 M&A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올해로 124회를 맞이하는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 양성과정으로서 M&A전문변호사, 회계사, 사모펀드 대표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의 실무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중소기업연합통신, 한국인터림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 (사)한국M&A컨설팅협회 김준수 상임고문은 “M&A 관련 국내시장이 너무나 좁기에 이제는 세계를 향해 뛰어야 한다” 고 조언하면서 “4차 산업혁명은 우리 기업에게 새로운 도전과 협업을 요구하고 있기에 국가 경쟁력 재고를 위해서는 국내 기업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줄 M&A전문가의 육성과 배출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IOT솔루션 선두업체인 블랙스마트 대표를 겸하고 있는 (사)한국M&A컨설팅협회 윤병운 사무총장은 “2018년 협회의 또 다른 목표는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 하는 것이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업단지, 창업보육센터, 학교, 기업 등 M&A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교육하고,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M&A를 통한 출구전략을 통해서 기업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윤 총장은 M&A를 위한 엔젤투자, 크라우드펀드, 창투사, PEF와도 더욱 협력하여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에게 투자의 기회를 넓히는 업무도 활성화 할 계획이며, M&A전문가들의 정기적인 모임 활성화로 분야별 M&A 전문가들의 폭넓은 인적교류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다양한 M&A 관련 비즈니스가 활성화될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의 ICO 등록자문업체인 CRYPTO CIRCLE(CEO Ryan J. LEE)와 전략적 MOU를 체결한 윤 총장은 CRYPTO CIRCLE의 한국 파트너로서 국내 기업 중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국내에서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내 ICO 진행하여 사업자금을 마련해 줄 예정으로 그동안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이 부진했던 우수성장 가능기업에게 기술발전과 M&A 등 사업 확장의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강소기업으로 성장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인수합병전문가양성 신청마감은 오는 2월20일까지로 정원25명 선착순 마감이기에 조기에 마감 될 수도 있다. 교육관련 신청 문의는 (사)한국M&A컨설팅협회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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