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구도서관, 평생학습계좌제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 수상
인천 북구도서관, 평생학습계좌제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 수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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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정한 2017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자 표창에서...'평생학습계좌제'는 온라인 학습이력관리시스템 통해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온라인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 정보로 활용하는 평생교육제도

평생학습계좌제를 잘 운영한 인천북구도서관이 이번에 큰 상을 받았다.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관장 윤예원)은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에서 선정한 2017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자 표창에서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계좌제'는 온라인 학습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하여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온라인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 정보로 활용하는 평생교육제도다.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정한 2017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자 표창에서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북구도서관)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정한 2017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자 표창에서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북구도서관)

인천북구도서관은 2012년 프로그램 단위 평가인정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는 기관 단위 평가인정을 받아 모든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평생학습계좌제 학습 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20여 개 평생학습프로그램이 평생학습계좌제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왔으며 이러한 성과와 함께 자체 중·고졸 검정고시 과정과의 연계,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예원 인천북구도서관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관 단위 재인정을 받아 평생학습계좌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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