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와이파트너스, 대구가톨릭대학교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진로/취업 컨설팅' 진행
더와이파트너스, 대구가톨릭대학교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진로/취업 컨설팅'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1.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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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파트너스(주)(대표이사 배헌)는 지난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ERP 회계/인사/자재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스마트 ERP 전문인력양성 기초과정’ 연수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 컨설팅을 진행, 성료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취업을 위한 직무-필요역량-연관경험-개인성향을 평가하여 올바른 직무선택과 취업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인 맞춤형 성향진단/상담’을 공통 프로세스로 적용했다.

2~3학년 학생들로 구성 된 ‘스마트 ERP 전문인력양성 기초 과정’은 ‘비전&매너 특강’을 시작으로 △꿈/진로 엿보기 △동기부여 △성공적 관계관리 △스트레스 관리를 기반으로 올바른 직업관 형성 및 직무선택을 위한 ‘진로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ERP 회계/인사/자재관리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서는 △직무와 산업의 이해 △개인연대기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등 실제 취업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취업/직무역량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필요로 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눈높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장기 과정 학생들은 바로 취업활동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연수생 개개인의 자소서 및 이력서 집중 리뷰를 진행하면서 개개인의 장·단점 및 역량을 스스로 확인하고 경쟁력 있는 자소서를 준비하기 위한 심층 피드백을 제공하였다.

더와이파트너스 박태호 본부장은 이번 과정 특강을 통해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하고자 하는 회사를 정하기에 앞서,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하고 싶은 직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생활 하는 동안 겪은 본인경험을 상품진열 하듯이 단순 나열할 것이 아니라, 작은 경험이라도 그것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본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지원하는 직무와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김지원 연수생은 "평소 자기소개서, 면접 등 취업을 위해 단계별 준비를 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어 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어떠한 부분에 집중하여 준비하면 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며 "그러나 컨설팅 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과정 진행을 맡은 양대권 팀장은 "더와이파트너스만의 차별화 된 강점은 100% 실무경험을 갖춘 전현직 관리자 출신의 컨설턴트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지도함으로써 정확하고 책임있는 지도가 이루어 진다는 것과 더와이파트너스만의 분석툴과 지원프로세스, 바른취업 성공률 94%에 육박 등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성과들은 학생들을 위한 진정성에서 비롯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와이파트너스(주)는 산업인력공단에서 지정한 청년취업아카데미 공식 컨설팅 기관으로 부천벤처협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등 15개 기관과 함께, 30여개 대학교 연수생들을 위한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청년실업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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