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 오는 2월 10일~11일 개최
제52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 오는 2월 10일~11일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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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결혼식을 위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체크리스트이다. 체크리스트는 결혼식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순서대로 정리해 놓은 리스트이다. 일반적으로 체크리스트에는 웨딩홀부터 스드메(스튜디오ㆍ드레스ㆍ메이크업), 혼수, 예단, 예물, 신혼여행 등 다양한 항목들이 자리한다. 이처럼 다양한 항목들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체크리스트를 먼저 작성해 놓는 것이 효율적인 준비를 돕는다.

하지만 체크리스트를 작성한다 해도 결혼준비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지출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결혼준비 비용은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6년 전국 출산력 조사'에 따르면 30-44세 미혼 839명(남성 446명, 여성 393명)을 대상으로 결혼하지 않은 이유를 조사한 결과 경제적인 이유가 41.4%에 달했다. 결혼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결혼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렴하면서도 합리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는 방법도 있다. 바로 웨딩박람회를 활용하는 것이다. 웨딩박람회에서는 웨딩홀을 비롯한 스드메, 신혼여행 등의 항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종 이벤트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결혼준비에 있어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면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52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에 주목해 보자. 국내 최대규모의 웨딩박람회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웨딩컨설팅 부문을 수상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많은 예비부부들이 찾고 있다.

이번 웨딩박람회에서는 웨딩혼수를 최대 67%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웨딩패키지와 신혼여행 역시 각각 최대 50만원, 최대 150만원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웨딩홀, 한복, 예복, 예물 등 다양한 체크리스트 항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이 마련되어 있어 예비부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유명 수입 브랜드 웨딩드레스가 국내 최대로 전시되어 있으며 무료 피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여기에 청담 유명샵의 웨딩 메이크업 체험서비스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유명 웨딩홀이 최다 참가해 웨딩홀 할인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 신혼부부는 온라인 초대권 사전신청으로 무료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웨딩앤 웨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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