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 거리에 '컬링' 트릭아트 선보여
평창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 거리에 '컬링' 트릭아트 선보여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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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의 올림픽 참여의식을 높이고자 강릉시 중앙동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 강릉에서 열리는 올림픽 빙상경기 종목인 컬링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 설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 거리에 '컬링' 경기장이 등장했다.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의 올림픽 참여의식을 높이고자 강릉시 중앙동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 강릉에서 열리는 올림픽 빙상경기 종목인 컬링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를 도심 속에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의 올림픽 참여의식을 높이고자 강릉시 중앙동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 강릉에서 열리는 올림픽 빙상경기 종목인 컬링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강릉시)
강릉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의 올림픽 참여의식을 높이고자 강릉시 중앙동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 강릉에서 열리는 올림픽 빙상경기 종목인 컬링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강릉시)

강릉시는 트릭아트가 설치된 '걷고 싶은 거리'에는 금성로 사후면세점 특화 거리가 조성돼 있어, 강릉을 찾는 많은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빙상경기 개최도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홍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의 전 종목이 강릉에서 개최돼 전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만큼 올림픽 이후에도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지속적인 방문과 홍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범 설치 후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반응을 지켜보고 추가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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