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제대로 '워킹맘'...아기띠로 셋째아들 안은 채 인증샷
이방카, 제대로 '워킹맘'...아기띠로 셋째아들 안은 채 인증샷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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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트럼프는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세 아이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어

이방카 트럼프는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세 아이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방카는 올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요, 재러드! 제가 꿈꿀 수 있었던 가장 놀라운 아버지, 남편,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주어 감사합니다. 건배!”

또한 지난해 3월에는 이방카는 셋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1년 전 오늘, 작은 테오도어가 우리의 가족과 마음을 둘 다 넓히며 태어났습니다! 이 꼬마는 정말 명랑한 애야! 너의 생일을 축하해, 아기야!”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이방카 SNS
사진=이방카 SNS

또한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옆에 끼고 셋째 아들은 아기띠로 안은 채 코끼리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워싱턴에서 새로운 친구들 사귀기”라며 올렸는데, 이에 누리꾼은 ”좋은 엄마, 좋은 부모, 좋은 가족”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방카 트럼프는 트럼프 기업의 부사장으로 재직, 부동산 및 호텔 경영에도 참여했으며 현재 정부 백악관 선임 고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2009년 사업가인 재러드 쿠슈너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방카 트럼프가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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