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산업, 위례신도시 아파트 '위례 호반가든하임' 11~13일 계약 실시
호반건설산업, 위례신도시 아파트 '위례 호반가든하임' 11~13일 계약 실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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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산업은 오는 11일(일)부터 ‘위례 호반가든하임’의 계약을 시작한다. 2년 만에 공급되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라 많은 주목을 받은데다 차별화된 상품성이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가 뜨겁다. 이에 지난 5일(월)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건설산업의 위례 호반가든하임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101~149㎡ 69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 가구 중대형으로만 구성되며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평면 설계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타입 별로는 101㎡ 423가구, 109㎡ 265가구, 149㎡ 1가구 등이며 147㎡T 10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된다.

위례 호반가든하임은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되고 주방과 거실에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일부 상이) 또한 주방상판은 물론 화장대, 욕실 등에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품격 있는 공간 연출을 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타입별 일부 상이) 단지 내에는 놀이터, 커뮤니티광장 등 조경 시설과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며 단지 내 어린이집은 별동으로 지상에 배치할 계획이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서울 송파구와 맞닿아 있어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접한 송파대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예정), 병원 등이 들어서는 상업시설용지가 가까이 있고 송파구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학교용지(예정)도 도보 거리에 있다. 남한산성, 종성 예정인 수변공원 등 쾌적환 주거 환경이 기대되고 휴먼링(청량산~장지천~창곡천~탄천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산책로)도 가깝다.

위례 호반가든하임 분양관계자는 “위례 호반가든하임 견본주택을 방문하신 분들이 주로 상품성에 대한 좋은 평가를 해주셨는데 차별화된 평면과 풍부한 수납공간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며 “청약 결과도 우수했던 만큼 계약 역시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위례 호반가든하임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양재대로 12길 25)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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