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구전녹용 올 2월 매출액,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3% 증가"
편강한방연구소 "구전녹용 올 2월 매출액,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3%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2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프리미엄 녹용 제품 ‘구전녹용’이 설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편강한방연구소에 따르면 구전녹용은 올 2월(지난 8일 기준)들어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이 다가올수록 판매량이 높아지는 것을 미루어보면 이 같은 상승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국내 녹용 시장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구전녹용의 성장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전녹용의 인기 비결은 제품의 원료와 품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주재료인 녹용은 러시아산 중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알려진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전량 사용한다."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은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눈 덮인 높은 산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발 2000m의 고지대에서 영하 30도의 추위를 이겨낸 강인한 사슴의 생명력이 뿔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고품질의 녹용이 생산된다. 특히 이 지역 사슴은 인공사료가 아닌 자연 속의 약초를 맘껏 뜯어먹고 자라기 때문에 생장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녹용 골밀도 또한 우수하다.

녹용과 함께 몸에 좋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냈다.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했다.

아울러 구전녹용은 ‘나전칠기’ 모티브 디자인의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 수상하는 등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의 품격을 높여줄 최고의 설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구전녹용은 구전녹용, 구전녹용 순, 구전녹용 금지옥엽, 구전녹용 당금아기 등 세분화돼 있어 전 연령별로 골라 섭취할 수 있다”며 “어르신께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설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구전녹용, 구전녹용 순 등을 구매하면 ‘더블할인이벤트’(10% 추가 할인) 등의 할인 및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