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적성고사 전문 인서울적성학원, 확장 개원 및 3월 개강
인천 적성고사 전문 인서울적성학원, 확장 개원 및 3월 개강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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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적성고사 전문학원인 인서울적성학원이 확장 개원을 했다.  인서울전문학원은 인천에서 대입수시 적성고사만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학원으로서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수강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이전에 1차와 2차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인서울적성학원은 3월에 본격적으로 고3의 여정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적성고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3차 설명회를 인천 계양구에 있는 인서울적성학원 대강의실에서 2월 25일(일) 18:30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님은 인서울적성학원으로 전화 예약을 하면 된다.

학원 관계자는 “적성고사 전형은 학생부교과 전형의 일부로서 대학별고사에 해당한다. 물론 대입수시에 포함되기 때문에 학생부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3~6등급 정도의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기회의 영역에 해당한다. 일단 학생부가 5.0등급 안쪽이면 거의 페널티가 없어 적성고사 1~2문제를 더 맞추면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다”며 “특히 학생부종합이나 논술 등의 전형과 달리 고등학교 3년 동안 누적되는 스펙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고3 때 9개월 정도만 고3으로서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노력만 기울이면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전형이다”고 설명했다.

인서울적성학원은 적성고사에서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국어와 수학의 수강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전문화했다. 국어는 문법과 화작문, 문학에 이르는 기본반을 운영하여 교육과정 기반의 적성고사를 대비하고, EBS 연계 교재를 적성고사 유형으로 변형하여 변화하는 적성고사의 추세에 대비한다. 수학은 수1, 수2, 미적, 확통을 두 달 단위로 순환하여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짧은 시간에 적성고사에 필요한 수학의 전 범위에 걸친 개념을 학습하고, 점차적으로 실제 적성고사를 치를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를 상향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2019학년도 적성고사 전반에 걸친 정보 제공부터, 가천대 적성고사나 간호학과 등의 보건계열을 준비하는 노하우, 시기별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EBS 연계 교재와 적성고사에 대한 연관성, 각 개인이 연마해야 하는 학습 전략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선착순 30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무료 레벨테스트와, 개인별 진학 상담이 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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