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학 콘셉트'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21일 기공식...완주군민·전주시민 이용가능
'여행·과학 콘셉트'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21일 기공식...완주군민·전주시민 이용가능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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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갈산로 46번지에 위치할 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완주군이 ‘여행·과학’ 콘셉트으로 건립될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기공식을 오는 21일 개최한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오는 21일 혁신도시내 도서관 건립부지(한국전기안전공사 옆)에서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완주군 이서면 갈산로 46번지에 위치할 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오는 21일 혁신도시내 도서관 건립부지(한국전기안전공사 옆)에서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자료=완주군)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오는 21일 혁신도시내 도서관 건립부지(한국전기안전공사 옆)에서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자료=완주군)

특히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은 완주군민은 물론 전주시민도 이용가능하다.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은 지난 2015년 공공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1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여행·과학’을 콘셉트로 건립될 이서혁신도시 공공도서관은 그간 지식정보·문화향유를 위한 도서관 인프라가 부족해 불편을 호소했던 지역주민들에게 균등한 독서활동 기회를 제공해 혁신도시 내 교육문화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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