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반 "통풍 잘 되는 속옷으로 생식 기능 활발한 체온 유지해야"
라쉬반 "통풍 잘 되는 속옷으로 생식 기능 활발한 체온 유지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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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성들이 시도 때도 없이 가려운 사타구니로 고생을 하고 있다. 심한 경우 허벅지와 사타구니에 붉은 반점과 각질이 동반되어 참을 수 없을 만큼 괴롭게 느껴진다.

이는 곰팡이에 의한 일종의 무좀인 사타구니 완선으로, 남성의 신체적인 특성상 음낭과 사타구니 사이에 땀과 습기가 생기기 쉬운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와 같은 증상을 방치하면 색소침착이 생기고, 진물과 악취로 대인관계에도 어려움을 초래하므로 초기에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남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이나 운전기사, 학생 등은 적당한 휴식으로 사타구니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하며, 샤워를 한 후에는 피부를 완전히 건조하여 습기가 차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평소 착용하는 속옷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타구니와 허벅지를 압박하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속옷은 남성의 생식기 건강을 위협한다. 음낭의 온도가 33~34℃여야 건강한 정자가 생성되며, 온도가 2℃ 이상 상승하면 무정자증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때문에 매일 입는 속옷의 소재와 디자인, 기능도 꼼꼼히 살펴봐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특허를 받은 기술이 적용된 남성 기능성 속옷 브랜드 라쉬반은 3D 입체형 분리 구조로 남성의 음경과 음낭이 사타구니에 닿지 않게 해준다.

또 박테리아를 억제하고 쿨링감을 느끼게 해주는 부드러운 촉감의 텐셀 섬유와 강력한 소취력을 가진 데오텍 봉제사, 무시접 봉제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관계자는 “라쉬반의 모든 속옷은 남성의 생식기를 최적의 온도인 33.3℃로 유지한다”라며 “통기성이 뛰어나고 위생적이어서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나 땀이 많은 사람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쉬반은 NC다이노스와 롯데자이언츠, LG세이커스, KT소닉붐, KGC인삼공사 등 프로스포츠 구단의 공식 스폰서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쇼인 ‘2015 살롱 인터내셔널 드라 란제리’에 국내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 최초로 진출하며 기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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