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부산 신항만지구서 ‘사랑으로’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부영그룹, 부산 신항만지구서 ‘사랑으로’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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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물류·유통·국제업무를 담당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지 신항만지구서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 중이다.

단지는 8블록과 13블록에 총 2,030세대가 공급된다. 8블록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15~29층, 12개동 총 1,250세대 규모이며, 13블럭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5~29층, 8개동 총 780세대 규모다.

아파트 단지가 위치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신항만지구는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하여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서 미래가치가 높으며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 등 많은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더불어 신항제1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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