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가맹사업 본격화....매주 창업설명회 진행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가맹사업 본격화....매주 창업설명회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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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반찬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인천 본사에서 매주 수, 토요일 오전 11시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경기권에 이어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은 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건강한 반찬으로 주부들 사이 인지도를 얻으며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대구 수성4가점, 울산 자은점, 천안 쌍용점, 남양주 진접점 등이 문을 열었고 광주 운암점, 군포 부곡점, 인천 만수점 등도 오픈 예정이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창업 방향을 제시 중이다.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는 생산, 유통, 물류, 조리 등을 세분화하며 초보창업, 업종 전환 등 다양한 유형의 창업을 돕고 있다.

특히 가맹점 운영에 필요한 전 분야를 본사가 직접 관리, 운영함으로써 독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은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반찬가게 창업 정보 및 운영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 이후에는 예비 창업자들과의 질의 응답시간도 진행되며,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 상담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가맹본부는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가맹점주와 성공을 나누는 관계 형성이 중시한다”며 “가맹비, 교육비는 물론 진입장벽, 재고부담 등을 줄여주는 소자본 창업으로 가족경영이 용이한 창업 아이템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본사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면서 반찬창업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는 예비창업자들을 매주 만나고 있다”면서 “다양하고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창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반찬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의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 및 관련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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