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2018학년도 부동산학과 신입생 모집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2018학년도 부동산학과 신입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4 1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부동산학과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재직자’를 위한 ‘2018년도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 추가모집’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교과과정으로 부동산 문제에 대해 사회적·인문적·자연적·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가능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주요 부동산분야 자격증인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주거복지사 등 각종 부동산 관련 국가 및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목들과 함께 부동산 전문가특강, 개발사례 답사 등을 통해 학업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실무적 감각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졸업 후 진로선택에 있어 전통적 취업분야인 부동산관련 회사나 부동산중개업, 감정평가업, 부동산개발업, 부동산컨설팅업, 건설업 등을 비롯해 금융기관, 부동산 신탁사, 시설 및 임대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4년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수업은 주 2회(수요일 야간, 토요일 전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수업과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학과별 전임교원 배치와 함께 석사 및 박사 등 대학원 교육과정과 긴말하게 연계되어 있어 보다 질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2018년도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 지원자격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서류평가만으로 선발한다. 입학 후에는 전형별 50%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 모집요강 및 후진학상담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