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맛집 왕대통 수라찜, 프리미엄 대나무 ‘맹종죽’ 이용한 메뉴 선보여
성남맛집 왕대통 수라찜, 프리미엄 대나무 ‘맹종죽’ 이용한 메뉴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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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통 수라찜이 귀하고 고급스러운 대나무로 알려진 ‘맹종죽’ 대나무를 사용해 쪄내는 메뉴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신선한 재료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독특한 메뉴의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는데, 임금님 수라상에서나 만나볼 수 있었던 다양한 종류, 푸짐한 종류의 음식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왕대통수라찜은 가게 입구부터 신선한 대나무를 직접 손질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음식을 먹는 재미를 더해주기 위하여 손님상에 음식이 나갈 때는 '왕대통 수라찜납시오'를 외치는 게 특징이다.

2.6미터나 되는 긴 대나무 마디에 각기 다른 음식들이 채워져서 나온다.대나무 마디마디마다 다른 음식들이 채워져서 나오며 문어, 소라, 참새우, 오리, 전복, 칠면조, 연근등 다양한 메뉴들이 나온다. 2000원을 추가하는 경우는 신선한 9가지의 재료가 들어간 대나무약밥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재료를 대나무 마디마디에 올리고 쪄내고 있기 때문에 음식에서는 은은한 대나무향까지 느낄 수 있다”면서 “참숯가마에서 2시간정도 음식을 쪄내기 때문에 손질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 방문 3~4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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