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빨강·노랑·주황 '파프리카', 기미와 주근깨 예방·스트레스 해소·골다공증 예방·항산화 효능 있어
[건강정보] 빨강·노랑·주황 '파프리카', 기미와 주근깨 예방·스트레스 해소·골다공증 예방·항산화 효능 있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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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주황 등 선명한 색상이 식욕을 자극하는 파프리카는 여러가지 요리에 쓰여...다채로운 색상만큼이나 영양과 효능이 다양한 식재료

빨강·노랑·주황 등 선명한 색상이 식욕을 자극하는 파프리카는 여러가지 요리에 쓰이고 있는데, 다채로운 색상만큼이나 영양과 효능이 다양한 식재료이다.

파프리카는 피망에 단맛과 과육을 더해 개량한 것으로 서양에서는 'Sweet Pepper'라고 부르며 피망과 동일한 품목으로 취급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색깔과 과육의 두께 차이가 달라 피망과는 다른 품목으로 취급하고 있다.

빨강·노랑·주황 등 선명한 색상이 식욕을 자극하는 파프리카는 여러가지 요리에 쓰이고 있는데, 다채로운 색상만큼이나 영양과 효능이 다양한 식재료이다.
빨강·노랑·주황 등 선명한 색상이 식욕을 자극하는 파프리카는 여러가지 요리에 쓰이고 있는데, 다채로운 색상만큼이나 영양과 효능이 다양한 식재료이다.

<파프리카의 효능>

파프리카에 있는 매운 성분은 캅사이신이고 빨간 것은 카로틴이며 비타민의 공급원으로 유용하다.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감귤류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또한 파프리카는 비타민 C와 더불어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감기예방과 항산화 효능을 가진다.

파프리카는 칼슘과 인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과 성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또한 파프리카에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항암 효능과 더불어 성인병과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C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기에 기미와 주근깨 예방의 효능을 가진다.

<파프리카 고르는 법>

표피는 두꺼우면서도 광택이 나며, 흠집이 없고 골 사이의 변색이 없는 것이 좋다,

또한 과육은 단단하고, 꼭지는 선명한 색을 띠면서 마르지 않는 것이 좋다.

아울러 모양은 약간 통통하면서도 변형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궁합음식>

파프리카의 비타민 A는 베타카로틴 형태로 존재하기에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비타민 A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육류와 함께 기름에 볶아 섭취하면 육류의 산성을 중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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