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소자본국밥 브랜드 가리온반, 변두리상권에서도 성공가능한 맞춤창업 전략으로 눈길
[창업이슈] 소자본국밥 브랜드 가리온반, 변두리상권에서도 성공가능한 맞춤창업 전략으로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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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막바지 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스하게 녹여주는 국물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식 세계화 흐름에 맞춰 2018년 미국 직영점 오픈을 기반으로 해외 프랜차이즈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소자본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가리온반’이 변두리 상권에서도 성공 가능한 소자본 맞춤 창업 전략을 공개해 신규 외식창업 또는 업종변경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의 상권분석 전문가 및 점포개발 운영팀을 항시 가동해 체계적인 상권분석 및 점포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가리온반은 입점 예상지역에 대한 철저한 실사 조사와 더불어 타겟지역의 주거, 직장, 유동인구, 예상매출 분석 등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본사 차원의 디지털 상권 보고분석을 통해 S급 성공창업 매장 선확보를 지원한다.

특히 1억원 내외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가리온반만의 소자본 맞춤 창업 특성을 이용해 변두리 상권에 위치한 20평대의 C급 상권에서도 성공창업이 기대 가능해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편의점, 노래방 등 타 업종에서 국밥 창업 브랜드로 업종변경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들도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리모델링이 쉽고, 식재료 자체 생산 및 전국 물류배송과 지역매장 홍보지원이 가능한 1등 국밥 창업 가리온반에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가리온반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을 바탕으로 각 상권에 특화된 맞춤형 창업 전략은 각 가맹점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현재 신사직영점 의 성공을 바탕으로 1월 오픈 가맹점인 미국 라스베이거스점, 서울 신길점에 이어 2월 잠실점, 용산점, 일산 라페스타점, 구리점 등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자본 창업이 가능함에도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가리온반은 금융사와 연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본사가 직접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1금융권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가 창업이벤트로 인테리어 NO마진, 가맹비, 보증금 면제 등을 지원하는 총 280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창업설명회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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