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기업마케팅혁신, 혁신기업들.... 3P(사람, 철학, 프로세스)혁신으로 성공사례 창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기업마케팅혁신, 혁신기업들.... 3P(사람, 철학, 프로세스)혁신으로 성공사례 창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1 0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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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기업들의 자료들을 분석하다보면 공동적으로 나오는 것들이 있다. 창업주나 CEO 임원들 중심으로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뉴스들의 대부분이 그런 혁신적인 리더들의 사례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그 기업의 철학, 즉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들로 뉴스를 장식한다. 세번째로 사업의 프로세스에 관한 차별화된 점들을 집중적으로 부각하여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신기술 개발 차원의 혁신의 문제를 다루는 것은 4차 산업시대에 한계가 있다. 기술이기 이전에 그 기술을 만들어온 사람, 그 기업을 좋은 조직문화로 창출되게 된 그 기업의 철학, 그리고 성과창출과 성공, 지속적인 성장을 하게된 그 총체적인 과정일 수 있는 프로세스 그기업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혁신기업들의 성공 스토리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이 성공요소 3가지가 마케팅혁신의 요체인 People, Philosophy, Process 등의 3P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People(사람), 마케팅혁신 사람이 전부다.

고객도 사람이고, 파트너사도 사람이 중심이고, 기업도 사내고객 들인 사람이 중심이다. 시스템이라는 효율성과 효과성의 의미를 두고 사람들을 기능적으로 보고 경제, 경영, 마케팅이 발전해 왔다면 마케팅 혁신은 시스템안에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정의되어져야한다.

필자는 마케팅을 통계학, 경영학, 사회학, 심리학이다라고 정의하는 관점에서 마켓 전체를 바라보고 모든 개인, 제품, 기업, 비지니스모델, 프로젝트들이 인간을 위한 발견, 발명, 발전이어야 다는 관점을 제1순위로 중요하다고 본다.

상호존중의 자세와 저마다 가지고 있는 달란트(재능)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피드백해주는 소통과 격려, 인센티브와 직원들의 감정적으로 감동이 되는 복지로 인한 자존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기업들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입소문이 나있고 입사해서 일해보고 싶다는 동경이 많고 구인구직 홍보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지원율이 수백 대 1의 경쟁율을 보이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마케팅혁신은 프로모션의 방법론만을 새롭게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 아이디어를 자발적으로 입안하게 하고, 현실화되게 하는 CEO들의 마인드 혁신과 기업가정신의 혁신부터가 마케팅 혁신의 시작이다.

Philosophy(철학), 마케팅혁신하는 기업은 모두 철학이 있다.

마케팅혁신하는 기업은 1단계일 수 있는 R&D부터 관련 부서차원에서 시작하고 마무리 하지 않는다. 회사 구성원 모두가 시간을 할애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특허를 장려하며, 그 특허에 대한 공동소유를 통해 기업 발전에 애사심 있도록 공헌하게 한다.

기업철학의 범주는 핵심이념, 핵심가치, 핵심목표들과 비전, 사명, 실천령, 조직규율 등이 홈페이지 메뉴에 추가 되어 잘 정리된 기업들은 그 시작의 규모에 상관없이 성공하고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새롭게 개발된 신제품조차도 마케팅시점에서 PLC의 성숙기 시점에서 그 판매수량의 최대치와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과 의미에 대한 것들을 처음부터 빅데이터 마이닝을 통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펼처나간다.

마케팅혁신기업들은 각 미션별 적재적소의 인재들을 T.F.Team으로 추가로 협업팀을 만들고 나아가 인소싱팀과 아웃소싱팀까지도 협업팀을 구축하여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특징을 보인다.

혁신기업들은 입사할 때 분업화된 1가지의 직무만을 맡게 하지 않는다. 2~3가지의 복합적인 미션과 협업문화를 가지고 있고, 사내 벤처 또는 신규사업의 인큐베이팅 모델들을 창안 발굴 하기위해 사내 인재들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혁신을 추구하면서도 위험을 감수하는 차원에서 스마트하게 대처한다. 이처럼 마케팅혁신하는 기업의 철학은 조직이나 팀은 최고 경영진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지지, 보상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위험 감수로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기업 철학을 홈페이지 반영하고 CEO의 마케팅혁신차원의 의지를 규율화시켜 공유하고 그 규율을 기준점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철학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마케팅혁신을 통해 처음 목표 그 이상의 성과창출과 지속성장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Process(프로세스), 분업이 아니라 연결을 통해 창조된 마케팅 프로세스가 있다.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들은 보편적으로 아이디어 컨셉, 마케팅 전략, 실행계획, 평가, 피드백의 프로세스를 선 입안하고 각종 사업계획서, 마케팅전략기획서, 신상품 론칭기획서, 신상품 개발계획서 등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마케팅혁신을 전개해가는 혁신기업들은 원초적일 수 있는 Plan, Do, See, Feed-back의 축과 Befor, In, After축의 12가지 경우의 메트릭스 관점에서 전략적 세분화의 핵심 키워드들의 선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사업을 펼쳐나간다.

다음으로 기업의 직원들이 각종의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질문하고, 관찰하고, 네트워킹하고, 실험하게 한다. 그 혁신의 과정 전반에 격려하며 구체적이고 디테일하며, 세분하되고, 융합할 수 있는 기업 소통 문화를 통해 그 기업만의 차별화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구조의 프로세스를 창출해 낸다.

프로세스의 단일화를 통해 직접거래 시스템 개발부터 한 델컴퓨터, 샤오미, 유니클로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혁신 기업들의 마케팅혁신 다음은 탁월한 창조다.

혁신기업들의 마케팅혁신관점의 시작은 전략과 과정의 총제적인 프로세스에 수많은 혁신 아이디어들이 곱해져 배가되는 창조력이다.

창조력이란 현상이나 사물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사실 최초로 개발을 한 사람들보다 그것을을 연결하고 조합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빛을 본다. 스티브 잡스가 혁신의 아이콘인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혁신기업가들은 실제 자신이 직접 한것은 별로 없고, 그저 뭔가를 보고, 자신이 했던 경험들을 연결시키고 종합해서 새로운 곳이 나오게 했을 뿐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그렇게 축적된 것들을 선행학습하고 공유하며 응용하고 창출해내는 것에 목적으로 두고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것에 승부를 걸어온 기업가들이 현재 세상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2000년 이후에 사람중심, 철학중심, 프로세스중심이 혁신을 일궈내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마케팅 혁신가들을 보면 스티브잡스(애플), 제프베조스(아마존닷컴), 피에르 오미다이어(이베이), 피터 틸(페이팔),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셰릴 샌듭그(페이스북), 브라이언 체스키외2명(에어비엔비),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마화텅(텐센트), 앤디 루빈(구굴)리드 해스팅스(넷플릭스)빌 드레이튼(이쇼카) 등 많은 혁신 기업가들이 그들의 비지니스모델을 마케팅혁신을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세계중심에 우뚝 자리매김하며 영향력을 발휘하며 세상을 리드하고 있다.

피터드러커가 기업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메시지는 ‘마케팅과 혁신을 통해 고객창출을 하는 기업만이 생존한다.’ 라는 말을 했다.

마케팅혁신의 핵심 키워드 3가지 사람, 철학, 프로세스를 조금은 천천히 하지만 명확히 변화시키고, 변신하며, 지속적으로 마케팅혁신하는 기업만에 또 다른 연결을 통한 융합과 통합으로 인간과 우주를 모두 담아내려는 혁신 리더들이 세상을 리드해 갈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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