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시장 비트코인 상승세...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 금융권 및 통신사 수준의 보안 인프라 구축
가상화폐시장 비트코인 상승세...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 금융권 및 통신사 수준의 보안 인프라 구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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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코인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이에 따라 가상화폐거래소의 보안 및 안정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보안 전문업체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가 금융권 수준의 보안 인프라를 갖추는데 최소 50억원 이상의 투자와 보안전문 인력 배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 됐다.

코인제스트는 한빛소프트, 모다와 공동투자 계약을 체결, 수십 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해 가상화폐거래소를 구축 중 이며 국제표준 ISO 27001, 글로벌 보안 서비스 업체인 KPMG와의 컨설팅 계약을 통해 금융권 및 통신사 수준의 보안 인프라를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설계하여 기존 거래소와의 차별성을 자랑하고 있다

제스트씨앤티㈜ 전종희 대표는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거래소 이용에 가장 염려하는 부분이 바로 안전성과 보안성일 것이다”며 “코인제스트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비롯 거래정보의 거래트랜젝션 분리로 사용자 증가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보장,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가상화폐거래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는 오픈 전까지 3,000캐시 증정 등 다양한 사전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람인, 잡코리아 등을 통해 대규모 인력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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