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한방삼계탕, 부산서 ‘은퇴창업자의 창업준비 방법’ 특강 진행
지호한방삼계탕, 부산서 ‘은퇴창업자의 창업준비 방법’ 특강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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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이 은퇴창업자 창업준비 특강을 오는 2월 27일(화) 오후 3시 부산 수안동 지호한방삼계탕 직영점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백세 시대가 도래했지만, 은퇴를 맞이한 50~60대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앞으로 미래가 막막하기만 하다. 은퇴를 하였거나 은퇴를 한 50~60대 가장들은 집에서 쉬기에는 너무 젊고, 창업을 하자니 전문분야가 아니기에 막연하고 관련 정보와 지식이 부족할 수 있다.

금번 행사는 은퇴창업자에게 올바른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및 창업 전에 반드시 알아야 될 노하우를 전달하는 행사로 기획돼 많은 예비창업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호한방삼계탕 사업개발팀 이경수 팀장은 “ 은퇴창업자 대부분은 평생을 다른 업종에 근무하였기에,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창업이 쉽다는 이유만으로, 준비없이 외식 창업을 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매우 안타까웠다. 해당 행사를 통해 은퇴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안전한 창업 노하우를 전달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창업 특강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특강 종료 후에는 지호한방삼계탕 창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지호한방삼계탕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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