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갱년기 장애 예방 '석류', 감기·고혈압·동맥경화 예방 효능도 있어
[건강정보] 갱년기 장애 예방 '석류', 감기·고혈압·동맥경화 예방 효능도 있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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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으로 단단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쓰여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어 여성 건강에 좋은 과일인 석류는 여자에게만 좋을까? ·

석류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으로 단단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쓰인다.

석류의 원산지는 서아시아와 인도 서북부 지역이고, 우리나라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석류는 과육 안에 많은 종자가 들어 있기 때문에 다산의 상징으로 혼례복은 물론 기복적인 의미가 담긴 민화에도 자주 등장했다.

석류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으로 단단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쓰인다.
석류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으로 단단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쓰인다.

<석류의 효능>

석류에는 비타민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감기 예방의 효능을 가진다.

석류의 씨앗을 싸고 있는 막에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 호르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의 갱년기 장애를 예방해 준다.

석류의 열매와 껍질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석류는 부스럼과 이질에 효과가 있으며, 기생충 구제약으로도 쓰인다.

한방에서는 지혈와 지사, 수렴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간에서는 천식·백일해에 석류껍질과 감초를 섞어 달여 마신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석류가 전립선암, 당뇨, 남성 불임, 노화, 골다공증 등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석류 고르는 법>

석류의 껍질 색상은 선명한 붉은색이 좋으며, 손으로 들어 보아 무거운 것이 좋다.

또한 껍질은 단단하면서 상처가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궁합음식>

석류를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석류에 함유되지 않은 비타민 A를 토마토가 보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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