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자립지원단, 보호종료아동의 통합 자립 지원을 위한 지원증서 전달식 실시
아동자립지원단, 보호종료아동의 통합 자립 지원을 위한 지원증서 전달식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4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최영현 원장) 아동자립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오는 24일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주최하는 ‘2018 자립역량강화사업’ 청사진(청년사회진출) 2기의 지원증서 전달식을 진행한다.

지원단은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의 자립준비를 돕고, 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정책개발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원단에서 수행하게 될 자립역량강화사업은 30명의 지원대상자를 선발하여 3년간 주거비, 자기계발비, 의료비, 자립역량강화교육 등을 지원한다. 기존에 개별적으로 지원했던 사업들과는 달리 주거, 자기계발, 교육을 통합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화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 및 지원증서 전달식에서는 전반적인 지원체계 및 내용에 대한 안내와 자립특강을 실시하여 지원대상자가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지원단은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보호 및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위한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