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 ‘풀내음애2차’ 선착순 분양
용인 동백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 ‘풀내음애2차’ 선착순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4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80%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용인 동백지구에 친환경 목조주택 ‘풀내음애2차’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개별 세대별로 40평대의 정원과 주차대수 2대를 확보해 생활의 쾌적함과 편리함을 더했다.

석성산 자연공원과 호수공원과 인접하여 사시사철 푸르름 가득한 웰빙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풀내음애1차는 성공적으로 분양완료하였다.

용인 동백택지지구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으로 우수한 접근성과 안전한 생활환경, 수준 높은 교육여건,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친환경 라이프를추구하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주거지역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이다.

단지내 넓은 진입로와 도시가스, 상하수도 설치로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친환경 목조주택, 풍부한 자연환경으로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였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 등 가족중심공간, 2층과 3층에는 방과 드레스룸, 욕실을 배치하여 프라이버시 보호와 함께 실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넓은 다락 공간을 마련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세대별로 이중창호, 이중단열시스템 등을 시공하여 단열과 에너지절감, 프라이버시 보호를 실현하였다. 단지 바로 옆으로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 편리하며 병원, 마트, 학원 등 생활기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풀내음애2차' 단독주택 500미터 이내에는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 등이 위치하여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용인경전철동백역, 어정역이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있어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며, GTX 구성역이 개통예정으로 동탄, 서울 등 주변 도시로 접근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동백분당간 고속화도로, 동백광교간 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어느 지역으로든 출퇴근이 편리한 것도 큰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동백세브란스병원이 2020년 준공을 앞두고 있어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인근에 용인테크노밸리, 삼성전자, 광교테크노밸리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지녔다"라고 밝혔다.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회사보유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 중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