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자신의 입맛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떡볶이 뷔페' 선보여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자신의 입맛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떡볶이 뷔페'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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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뷔페 ‘두끼’가 직접 만들어 먹는떡볶이라는 DIY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떡볶이는 어린 시절 누구나 추억이 깃들어 있고 성인이 되어서도 즐겨 먹는 음식인 만큼 다양한 레시피와 맛이 존재한다”며“자신의 추억의 맛은 역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직접 만드는 떡볶이라는 아이디어에 창안해 즉석떡볶이 뷔페를 론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끼는 고객 자신이 원하는 재료와 소스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셀프바를 선보인다. 셀프바에는 각종 채소와 소시지, 어묵, 순대, 홍합 등 다양한 토핑은 물론 각각 8개 이상의 떡과 소스 종류가비치돼 있다. 소스의 경우 도전 소스, 대구 소스 등 새로운 소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전국 떡볶이 자랑’ 등의 이벤트로 전국의 맛있는 떡볶이 소스를 제보받기도 하는 등 다양한 떡볶이의 맛을 위한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떡볶이자랑’ 이벤트의 경우 모집 기한이 없는 온고잉 행사로 두끼 떡볶이가 아닌 고객이 아는 숨겨진 떡볶이 맛집을 제보하는 이벤트다. 채택 시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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