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피부 솔루션 '에스테틱 센텔라아시아티카 크림' 2월 이벤트 실시
민감성피부 솔루션 '에스테틱 센텔라아시아티카 크림' 2월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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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수그러들고 미세먼지가 다시 유입되면서 민감성 피부를 지닌 이들의 고민이 또다시 커져가고 있다.

미세먼지는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피부에 자극을 줘 피부트러블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특히 2~3월은 계절이 변하면서 찾아오는 환절기의 피부트러블까지 더해지는 시기이므로 유의해야 하는데, 피부장벽이 약한 민감성피부는 보다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재생관리에 더욱 신경 써줘야 극심한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모 에스테틱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민감성피부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피부장벽의 회복을 돕는 센텔라아시아티카크림과 트로이아르케 악센 리커버리크림을 이용한 재생관리를 받는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업계 관계자는 “트로이아르케 악센 리커버리크림의 센텔라아시아티카는 피부장벽의 회복을 돕는 작용이 뛰어나 민감성피부를 관리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설명하며 “마다가스카르는 센텔라아시아티카가 자생할 수 있는 지역 중 가장 청정지역”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로이아르케 악센 리커버리크림은 2월 한달동안 민감성피부를 위한 대용량(80ml) 1+1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구매는 가까운 에스테틱 샵 및 트로이아르케 공식쇼핑몰 아르케스킨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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