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야구존 "봄방학 맞이한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스크린야구장 인기 높아져"
리얼야구존 "봄방학 맞이한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스크린야구장 인기 높아져"
  • 김상민
  • 승인 2018.02.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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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2월 중순이 지나면 종업식을 하고 봄방학에 들어간다. 10일에서 보름 남짓의 짧은 봄방학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있어 새학기를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다른 방학에 비해 기간은 짧지만 한 학년을 마무리 짓고 새 학기를 준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봄방학은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짧은 기간으로 인해 계획을 짜서 선행학습을 진행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만큼 자칫하면 어영부영 시간을 낭비하기 쉽다.

전문가들은 “짧은 봄방학 기간에는 자녀에게 무리한 계획을 세워 진행하기 보다는 부모와 함께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당부한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기 중보다는 여유로운 방학 기간에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신학기를 대비하여 체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활동을 추천하기도 한다.

하지만 봄이 오기 전,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부는 봄방학에 아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무리한 야외활동은 오히려 감기와 같은 질환을 부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들의 봄방학 놀이공간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스크린야구장이다.

발전한 VR기술을 활용하여 각종 스포츠를 스크린으로 옮겨 놓은 스크린스포츠는 최근 날씨나 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국민스포츠인 야구를 스크린으로 옮긴 스크린야구는 어린이들이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리얼야구존’은 어른들의 놀이공간으로 인식되던 스크린야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주역이다. 스크린야구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레이디모드나 키즈모드 등의 각종 핸디캡을 적용시켰으며, 실력에 따라 룸 크기를 선택할 수 있게 한 점도 주목받을 만하다.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타격 레디 페달과 안정성을 강화한 타석 플레이트를 적용한 점, 각종 안전 장비를 구비한 점 등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부분도 눈길을 끈다. 야외에서 뛰어 놀다 다치기 쉬운 어린이들 또한 안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지난 겨울방학 기간의 추이를 살펴보면 부모님과 함께 스크린야구장을 찾는 어린이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방문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며 “이어질 봄방학에도 날씨의 제약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기 위해 스크린야구장을 찾는 어린이 손님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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