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바비, 2017년 흑자전환 발표
에듀바비, 2017년 흑자전환 발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2.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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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비는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16년 대비 매출이 500%이상 증가하며, 전년도 영업이익 8061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 (주)바비는 사업의 영역을 전국으로 확장하고, 바비잉글리쉬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과 브랜드를 론칭하며, 자사 이용 고객의 증가로 매출이 상승하였다.

(주)바비는 최근 전국 에듀바비의 모든 가맹점을 무상으로 지사로 전환하며, 에듀바비 가맹점에 과외 사업뿐만 아니라 화상영어, 원어민회화, 온라인 강의 등 다양한 자사 콘텐츠에 대한 판권 및 영업권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에듀바비의 모든 가맹점들은 다양한 (주)바비의 교육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2018년 에듀바비 영업점의 수익 모델이 다양해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2017년 한해동안, (주)바비의 본사는 직영 사업장을 운영하지 않고, 영업점의 로열티를 받지 않으며, 수억원의 광고비용을 본사 단독으로 투자해 영업점을 적극 지원하였다. 광고를 통해 신규로 유입된 회원들은 전부 영업점에 지원하며, 영업점의 성공을 돕고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켜 브랜드 매출의 급상승을 만들었다.

(주)바비의 최세환 대표는 "2017년은 에듀바비의 시작을 알리는 한해였다면, 2018년은 에듀바비의 성공을 알리는 한해가 될 것이다. 2017년 에듀바비는 전국 영업망을 구축하여 매출의 상승을 만들었다. 올해 온라인강의 등 3개의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할 계획을 가지고, 브랜드 론칭을 서두르고 있다. 두개의 브랜드는 몇 개월 내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될 것이다” 며 ”교육 콘텐츠 개발에 투자를 멈추지 않고, 브랜드 마케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전국 모든 영업점의 성공을 돕겠다" 전했다.

한편, (주)바비는 2018년 1월에만 전년도 전체 매출의 30%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 운영 계획대로 안전하게 회사가 성장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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