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경기도 양평 전원주택단지 '송학살구마을 2차'
[부동산탐방] 경기도 양평 전원주택단지 '송학살구마을 2차'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3.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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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집값과 함께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살고 싶은 도시 순위에 손꼽히는 경기도 양평, 그 중에서도 초역세권에 위치한 전원주택단지 송학살구마을 2차분양이 한창인 가운데, 토목공사 전 계약률이 60% 넘어섰다.

송학살구마을은 한적함과 여유로움에 초점을 맞춘 전원생활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중앙선 양평역과 3km내외의 거리에 위치하며 1Km 반경내에 중부 내륙고속도로 남양평I.C가 위치해있고 송파-양평 고속도로 완공시 강남권 진입이 20분대로 가능한교통 호재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소방서, 도서관, 어린이집, 혁신 초등학교가 근접해 있으며, 양평역을 중심으로 주변에 종합병원, 은행, 대형마트 등의 생활 편의 시설들이 단지와 인접해 월등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전원주택은 신경 쓸 게 많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토지만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설계부터 건축시공의 마무리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어 건축주가 시행 착오 없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설계는 안정적인 디자인과 감각의 소하건축사사무소에서, 토지분양과 토목공사는 ‘살구마을 주식회사’에서, 건축은 책임감 있는 시공의 ‘(주)브랜드하우징’에서 일괄로 맡았으며 34py, 44py 두 타입의 기본 설계도면을 제공하면서도 건축주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고려해 건축 설계 변경이 가능한 구조이다.

총 44세대로 구성된 송학살구마을은 토목 공사전 A블럭이 모두 분양완료 되었으며, 잔여세대 또한 선착순 청약과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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